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함안지구, 청소년 범죄예방 꽃길 조성 (함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함안지구는 지난 1일 군민의 날을 맞아 아라길 일원에서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한 꽃길 조성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순 청소년분과위원장, 이태기 교육분과위원장, 이건욱 사무국장을 비롯한 위원 20여명이 참여해 청소년 주요 통학로 주변에 꽃잔디 200주와 연산홍 200주를 심는 등 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의 등·하굣길을 밝고 쾌적하게 조성해 범죄 발생 요인을 사전에 줄이고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기 위한 ‘환경개선형 범죄예방’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나희욱 회장은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 범죄예방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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