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여수시협의회, 동문동에서 한방진료 봉사활동 전개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여수시협의회는 지난 4월 30일 동문동주민센터 2층에서 지역 어르신 9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한방진료와 치매인식개선 교육,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 등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여수시립요양병원 후원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여수시립요양병원 관계자와 바르게살기운동 여수시협의회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침 시술과 한방 상담 등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치매 예방 교육과 인식개선 홍보를 병행했다.
이성호 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종준 동문동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어르신들이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며 “협의회와 병원 관계자들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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