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 농촌의 매력 알린 ‘소공소공 공주여행 농촌체험존’ 성료 (공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공주시는 지난 5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린 제18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 기간 동안 운영한 ‘소공소공 공주여행 농촌체험존’ 이 많은 관람객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농촌체험존은 공주 농촌의 매력과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존에서는 친환경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버들피리 만들기, 귀농귀촌 홍보부스 운영, 소공소공 공주여행 농촌체험 무대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즐거움과 교육적 가치를 동시에 제공했다.
특히 친환경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체험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의미 있는 선물을 직접 만들어 보는 활동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버들피리 만들기 체험은 전통 놀이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어린이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귀농귀촌 홍보부스에서는 관련 정보 제공과 상담이 함께 이뤄져 도시민들의 귀농귀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임재철 농촌진흥과장은 “이번 농촌체험존 운영을 통해 공주 농촌의 다양한 매력과 가능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촌체험과 관광이 결합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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