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 청년사업가들, 참전유공자 식사 제공 (남해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은 관내 청년사업가들이 뜻을 모아 참전유공자들에게 특별한 식사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30일 남해읍에 있는 소문난김군에서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한 나눔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사업가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이루어졌으며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 고엽제 환우 및 상이군경 등 총 100명이 초청됐다.
이날 청년사업가들은 유공자들과 함께 떡 케이크 절단식을 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 했다.
김철원 청년사업가 대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와 보훈 가족분들께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참전유공자를 책임지는 후손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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