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5월 6일 홀몸 어르신 10세대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성산면에 소재한 숲에온어린이집이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해당 어린이집은 매년 성산면 지사협과 함께 어버이날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날 어린이집 아이들은 어르신댁에 방문해 정성껏 만든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율동공연까지 선보이며 어르신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했다.
이성희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카네이션을 만들고 전달하는 과정을 통해 효의 의미와 나눔의 기쁨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뜻깊은 어버이날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박병순 위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준비한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께 큰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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