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약수노인종합복지관, 7일 중구구민회관에서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8일 종합사회복지관들 카네이션과 특식 제공 신당종합사회복지관 구순 맞이한 어르신 13명께 감사장 전달 동별 지역사회 어르신 대상 나눔도 이어져 어버이날을 맞아 서울 중구 곳곳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와 나눔이 펼쳐진다.
지역 복지관들과 교회·상인·학교·기업 등 지역사회가 식사 대접과 선물, 봉사활동 등으로 ‘효’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먼저 약수노인종합복지관은 오는 7일 중구구민회관에서 약 400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어버이날 기념행사 ‘오월애, 어버이 꽃길을 걷다’를 연다.
몽골 결혼이민자들의 댄스 공연과 하모니어스 합창단이 무대를 꾸미고 모범 어르신과 효행자, 복지관 직원 등 총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이와 함께 경품추첨과 다양한 체험, 게임이 마련돼 어르신들에게 흥겨운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