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 해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린이날 맞아 ‘아동과 함께하는 행복 나눔’ 사업 성료 (함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함평군 해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린이날을 맞아 저소득 가구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하는 지역 특화사업을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함평군은 4일 “이날 해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저소득 아동 가구에 물품을 지원하는 지역 특화사업 ‘어린이날, 아동과 함께하는 행복 나눔’ 사업을 성황리에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가구 아동에게 맞춤형 물품을 지원해 정서적 안정과 행복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해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아동 5가구를 대상으로 문화상품권과 학용품, 간식 등 연령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특히 해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가구 아동을 선정하고 가정을 방문해 직접 물품을 전달하며 생활 실태와 안부를 함께 확인했다.
유순옥 해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영심 해보면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추진하는 이번 사업이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과 따뜻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복지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아동을 포함한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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