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함안군민의 날 ‘함안군 농악 경연대회’ 성황리 개최 (함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안문화원은 2026 함안군민의 날을 기념해 지난 5월 3일 함안체육관에서 ‘함안군 농악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함안군 10개 읍면이 참가해 지역 간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의 장을 펼쳐졌으며 각 지역 농악단의 열띤 경연으로 행사장의 분위기가 한층 활기를 띠었다.
경연 결과 1위는 산인면 농악단이 차지했으며 2위는 칠원읍 농악보존회, 3위는 대산면 ‘다함께 즐기는 대산 농악놀이팀’ 이 수상했다.
개인 부문에서는 법수면 정덕자와 칠서면 이채윤이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외국인 근로자들이 참여한 법수면 팀에는 특별상이 수여됐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