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광영동, ‘깨끗한 경로당 만들기 사업’ 본격 추진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시 광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깨끗한 경로당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광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광양지역자활센터가 청소를 지원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지역 내 경로당 20개소를 대상으로 상반기와 하반기 각 1회씩, 연 2회 실시된다.
사업은 지난 4월 30일 부영1차경로당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관계자와 참여자 등 15명이 함께해 경로당 내부 청소와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광양지역자활센터는 경로당 이용 공간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통과 쉼의 공간인 만큼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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