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평동 주민자치센터, 봄맞이 야유회 개최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미평동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4월 30일 전라북도 임실군 옥정호 일원에서 주민자치센터 수강생과 관계자 등 약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야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야유회는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됐으며 옥정호의 대표 관광지인 붕어섬 탐방과 인근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홍보도 함께 이뤄졌다.
관광객과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홍보자료를 배부하고 박람회 개최 취지와 주요 콘텐츠, 기대 효과 등을 안내했다.
미평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부터 지역 내 각종 행사와 프로그램을 활용해 박람회 홍보를 지속 추진해 왔으며 주민 밀착형 홍보를 통해 인지도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번 야유회 역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섬박람회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채호 회장은 “이번 야유회가 주민 간 친목을 다지는 동시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의미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다양한 방식의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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