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강릉교육문화관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5월 7일과 8일 강릉시 관내 초등학교 2곳과 중학교 1곳에서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 비트 팡팡-타악 퍼포먼스’를 총 3회 운영한다.
‘비트 팡팡-타악 퍼포먼스’는 클래식을 새롭게 재해석하고 재활용 악기를 활용한 창의적인 연출로 주목받고 있는 공연으로 학생들에게 교육적 흥미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학교생활에 활력을 더해주고자 제공하게 됐다 공연은 △5월 7일 오전 남강초등학교 학생 108명 △같은 날 오후 강릉해람중학교 학생 430명 △5월 8일 오전 유천초등학교 학생 4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기현 관장은 “학생들이 학교 현장에서 상상력과 즐거움을 주는 특별한 대형 공연을 접함으로써 공연 관람 문화에 대한 기본 소양을 기르고 학교 안 문화예술 활동이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