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푸드테라피 체험 부스 운영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일 청소년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푸드테라피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업과 대인관계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지지 기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부스에서는 뻥튀기에 다양한 재료로 가족의 얼굴을 만드는 푸드테라피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CBCL 6-18이 진행됐다.
박주영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심리 상담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향후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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