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전국 초청 게이트볼대회 성료 (정읍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국 96개 팀 700여명이 참가한 ‘제132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 제14회 전국 초청 게이트볼대회’ 가 지난 4월 29일부터 이틀 동안 정읍체육트레이닝센터에서 열띤 경쟁을 마치고 성황리에 끝났다.
전북특별자치도게이트볼협회와 정읍시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예선과 결선 조별 경기 방식으로 치러졌다.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연습한 침착한 경기 운영과 노련한 전략으로 승부를 펼쳤고 관중들은 박수와 환호로 호응하며 경기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1위는 세종대왕팀이 차지했다.
이어 2위는 고창흥덕팀, 3위는 장수계남팀과 제주백록담A팀에게 각각 돌아갔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대회가 게이트볼 동호인 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계기를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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