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강릉시는 조선시대 대표 여류시인 난설헌 허초희를 기리는 추모 헌다례를 오는 5일 오후 2시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내 초당동 고택에서 봉행한다.
난설헌 추모 헌다례는 난설헌의 고결한 시혼과 예술적 재능을 기리기 위해 매년 기일인 음력 3월 19일에 맞춰 열리며 강릉시가 주최하고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강릉시여성단체 회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난설헌의 숭고한 문학 정신을 기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