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로 어르신께 생신 잔치 시행 (경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4월 28일 생신을 맞이한 독거 어르신을 찾아 뵙고 생신 잔치를 열어드렸다.
독거어르신 효나눔 생신잔치는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 사업 중 하나로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생신 잔치를 열어드려 취약 계층 이웃들에게 돌봄과 사랑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협의체 위원들은 손수 만든 찰밥, 미역국, 통닭, 밑반찬 등으로 어르신의 식사를 대접해 드리고 생신을 축하해 드렸다.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달 독거 어르신한 분께 생신 잔치를 열어 드려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사랑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장 어르신은“생일 잔치상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 손수 준비해 온 음식들을 맛있게 잘 먹겠다. 이렇게 축하를 받으니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동형 외동읍장은“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며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꾸준한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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