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청년센터 누리, ‘퍼스널컬러 브랜딩’ 프로그램 성료 (목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목포시는 지난 28일 목포청년센터 누리에서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퍼스널컬러 브랜딩’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신만의 개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청년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교육은 △퍼스널컬러 이론 △1:1 맞춤형 컬러 진단 △이미지 메이킹 및 실전 활용법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해당 강좌는 모집 시작 하루 만에 정원이 마감되며 시작 전부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교육 당일에도 이론과 실습이 균형 있게 진행되며 참여자 만족도를 높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년은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을 찾으며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며 “청년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목포청년센터 누리는 오는 4월 30일 오후 2시 ‘무기력의 시대, 청년은 왜 이렇게 힘들까’를 주제로 청년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서울에서 목포로 온 청년 창업가 방비홍 대표가 취업난과 사회적 고립감 등으로 지친 청년들에게 공감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목포청년센터 누리 활성화의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됐다”며 “30일 특강 역시 공감과 동기부여, 네트워크가 어우러진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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