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김제시 교월동 행정복지센터는 2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과 응원을 담은 행복 가득한 선물꾸러미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월촌초등학교 학생 72명과 별초롱 어린이집 원아 22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어린이날 선물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소외되는 아동들이 없도록 상담사 역할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더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선물꾸러미는 아이들이 즐겁고 건강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과자와 음료 등 다양한 간식을 정성스럽게 담아 구성, 꿈을 응원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조종옥 민간위원장은 “작은 나눔에도 큰 기쁨과 웃음으로 보답하는 아이들을 보며 오히려 제가 더 큰 힘을 얻는다”며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에게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사업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상윤 동장은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월동을 만들기 위해 아동 청소년 복지에도 행정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