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다음달 16일 ‘냠냠 달콤한 정원, 화분 케이크’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직산도서관은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생애주기별 맞춤 체험 프로그램 ‘사계절 생태이야기’를 운영하고 있다.
5월에는 초등학교 1~ 3학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초콜릿과 생크림, 채소, 과일 등을 활용해 화분 모양의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어린이들이 자신의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가족이 함께 협력하며 정서적 유대감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9일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문의사항은 직산도서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충미 직산도서관장은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만드는 경험은 그 자체로 소중한 추억이 된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