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 개정동 부녀회는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며 29일 군산중앙교회에서 관내 어르신 200여명을 모시고 경로위안잔치를 열었다.
개정동 경로위안잔치는 3년째 이어지고 있는 행사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부녀회원들이 손수 준비한 음식과 다과를 함께 나누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또한 올해는 삼대가 함께 생활하는 4가족을 선정해 선물을 전달하며 세대 간 유대와 효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엄연순 개정동 부녀회장은 “3년째 경로위안잔치를 이어오며 어르신들을 모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정성을 담아 마련한 자리인 만큼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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