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몰군경유족회 아산시지회, 보훈시설 환경정화 실시… 순국선열 뜻 기려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몰군경유족회 아산시지회는 28일 남산 안보공원에서 보훈시설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전몰군경유족회는 매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전몰군경유족회 회원 약 25명이 참여해, 충렬탑 위패를 정비하고 남산 안보공원 일대 낙엽 정리와 쓰레기 수거를 진행했다.
이복섭 전몰군경유족회 아산시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뜻깊은 활동을 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보훈시설뿐만 아니라 공공 이용시설 환경정비와 김장 나눔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민숙 아산시 사회복지과장은 “다양한 공익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해 주고 계신 전몰군경유족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훈단체와 함께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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