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현대무용단과 안무가 밝넝쿨·인정주가 빚어낸 새로운 탐험의 시간 (음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음성군은 어린이들을 춤의 세계로 초대하는 국립현대무용단의 어린이 무용 얍 얍 얍을 오는 5월 30일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생명력을 주제로 다양한 몸의 감각과 움직임을 탐구하는 어린이 무용으로 △수의 춤 △자연의 춤 △시간의 춤 △봐봐 춤 △나, 너 춤의 다섯 장면으로 구성된다.
10명의 무용수들이 무대에 올라 빛과 어둠, 음악, 무대 안팎의 소중한 존재들과 함께 생명의 언어로 물결치는 자유로운 탐험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어린이 현대무용 얍 얍 얍은 안무가 밝넝쿨과 인정주가 함께 만든 놀이성과 생명력의 다양한 확장을 상상한 공연으로 매일매일 한 발 한 발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모든 움직임을 향해 온몸으로 외치는 응원의 춤이다.
공연 당일 오후 1시에는 안무가와 함께하는 어린이 무용 워크숍이 진행돼 움직임을 놀이와 표현으로 탐색하고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것이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음성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연은 음성군이 주최하고 국립현대무용단이 주관하며 48개월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티켓은 전석 2만원으로 4월 30일 오후 2시부터 음성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