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문화의전당은 김해동부소방서와 지역사회 문화복지 증진과 공공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23일 김해동부소방서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양 기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공공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김해문화의전당은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을 대상으로 공연 관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김해동부소방서는 전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소방안전교육을 연 1회 이상 지원한다.
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재난 대응 업무로 인해 높은 긴장과 스트레스에 노출된 소방공무원에게 문화예술은 심리적 회복과 재충전을 위한 중요한 요소다.
이러한 직무 특성으로 인해 문화 향유 기회가 제한되는 현실을 고려할 때, 이번 협약은 맞춤형 문화복지 지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공공서비스의 역할을 확장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김해문화관광재단 최석철 대표이사는 “시민 안전의 최전선에서 하루를 보내는 소방공무원에게 문화예술은 잠시 숨을 고르고 스스로를 회복하는 시간”이라며 “이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문화로 응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https: bit.ly today_ghct h Q A Q1. 사업개요·사 업 명: 김해동부소방서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문화의전당 지역사회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협약일자: 2026년 4월 23일 10시 30분 김해동부소방서·협약내용: 관람료 할인 혜택, 전당 임직원 대상 소방안전교육 양기관 홍보채널을 활용한 주요 정책 및 문화사업 공동 홍보 기타 양기관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 활성화 등 Q2. 이번 협약의 기대효과는 무엇인가요?
소방공무원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한 복지 증진은 물론, 공공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와 지역사회 공공가치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