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 베로니카신경외과 신성재 원장, 제54회 보건의 날 표창 수상 (충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주시 소재 베로니카신경외과의원 신성재 원장이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에서 도민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북도지사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의 날’은 세계보건기구 설립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4월 7일로 지정된 날이다.
이는 국민의 보건의식을 높이고 보건의료 분야에 공헌한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됐다.
올해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충주시 수상자로 선정된 신성재 원장은 2019년 연수동에 의원을 개설한 이후, 신경외과 전문 진료는 물론 지역 공공보건사업에도 적극 협조해 왔다.
특히 신 원장은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관리와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앞장서 왔으며 국가필수예방접종사업에 적극 참여해 우수한 실적을 기록했다.
무엇보다 철저한 백신 관리와 안전한 접종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 외에도 의료 취약계층 대상 건강상담과 지역사회 연계 보건사업 참여 등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 보건의료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로 이번 표창을 수여 받았다.
충주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보건 향상을 위해 공공보건사업에 적극 협조해 주신 신성재 원장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의료기관과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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