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영양군은 지난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경주시 일원에서 공무직 근로자 3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무직의 소통 역량 및 조직 내 협력 문화를 강화해 활력 있는 직장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워크숍은 ‘소통 역량 강화’ 와 ‘조직 활력 제고’두 축으로 진행됐다.
전문 강사진의 유익한 관계 맺기 특강과 소통커뮤니케이션 특강, 협업하는 조직문화 특강을 통해 직장 내 갈등관리와 상호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지고 스카이라인루지 체험과 황리단길·대릉원 견학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팀워크를 다지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들로 알차게 구성됐다.
한 공무직은 “특강을 통해 동료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다시금 되새기게 됐고 체험 활동을 함께하며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됐다. 앞으로 더욱 활기차고 협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형직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공무직 들이 소통과 협업의 가치를 몸소 느끼고 동료 간 유대감을 쌓는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공무직들이 활력 있는 환경에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