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시, 2026년 어린이보호구역 7개소 개선 완료 (계룡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계룡시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22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어린이보호구역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신도초등학교 등 7개소에서 노면표시와 표지판 정비 등 시설 개선을 추진했으며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2억원이 투입됐다.
현재는 엄사초등학교 등 7개소를 대상으로 추가 개선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며 총사업비 2억원을 들여 금년 내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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