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 함평읍, 제28회 나비대축제 맞아 봄꽃 경관 조성 ‘총력’ (함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함평군 함평읍이 제28회 나비대축제 개막을 앞두고 읍내 곳곳에 화분을 설치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며 방문객을 맞을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함평읍은 “지난 22일 함평읍 함평교와 영수교, 엑스포로 일원에 함평나비대축제를 찾는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할 화분을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작업에는 읍사무소 직원과 지역 일자리 참여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작업자들은 함평교 난간과 엑스포로 주변으로 사피니아와 버베나 등 다채로운 꽃으로 구성된 화분을 설치했다.
읍내 주요 구간의 경관을 정비해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함평읍은 나비대축제를 대비해 △서해안고속도로 함평IC △국도23호선 내 가로화단 10개소 △함평천 양안, 읍 시가지 가로화단 15개소 등을 봄꽃으로 단장하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조성했다.
정화자 함평읍장은 “나비대축제 개막을 앞두고 방문객에게 봄꽃 향기 가득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준비했다”며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축제를 더욱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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