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 트로트 콘서트 개최 (음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음성군은 사랑과 감사의 달 5월을 맞아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할 트로트 콘서트를 오는 5월 21일 오후 7시 30분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랜 세월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 트로트계의 두 전설 조항조와 김용임이 무대에 올라 주옥같은 히트곡을 선보이며 트로트의 진수가 담긴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조항조는 ‘남자라는 이유로’, ‘고맙소’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호소력 짙은 감성 보이스로 심금을 울리는 감동의 무대를, 김용임은 특유의 구성진 가창력과 흥겨운 에너지로 ‘사랑의 밧줄’, ‘빙빙빙’등을 선보이며 음성군민들에게 최고의 트로트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트로트 콘서트는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티켓은 전석 5만원으로 4월 27일 오후 2시부터 음성군민 대상의 현장 예매 후 28일 오후 2시부터 음성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1인 4매까지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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