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체전 앞둔 장성군, 응급의료지원 역량 강화 팔 걷어 (장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장성군이 제21회 전남어르신생활체육대축전 개최에 대비한 의료지원 실무자 대상 ‘응급의료지원 역량강화교육’을 21일 장성군가족센터에서 실시했다.
이날, 군은 장성소방서 예방안전과 소속 전문인력을 초빙해 △응급처치 이론 및 실습 △대상자별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출혈, 골절 등 환자 상태에 따른 응급처치법 등을 교육했다.
실습 시에는 훈련용 자동심장충격기와 마네킹을 활용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박보서 장성군보건소장은 “체육대회 방문객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의료지원 역량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장성군은 추후, 제38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과 전라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대비를 위한 응급의료지원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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