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회 실버가요제 예심거쳐 13명 본선 진출자 확정 (충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한국향토음악인협회와 (사)대한노인회 중주시지회는 충주시의 후원으로 제6회 실버가요제의 예심을 통해 13명의 본선 진출자를 확정했다.
이번 예심은 지난 4월 20일 충주시 안림동 노인복지관 동부분관에서 충주시 관내 25개 읍면동에서 65세 이상된 64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본선 진출자로 원구학. 김복진. 신경하. 이분남. 임복순. 윤종길. 김창도. 심화자. 조돈영. 이정희. 황금택. 김영신, 조춘자등 13명을 확정했다.
본선은 오는 5월 20일 오후 1시 충주문화회관에서 초대가수 임현정, 문초희 등 많은 인기가수의 축하공연과 함께 어르신들의 노래경연으로 흥겨운 한마당 잔치로 진행된다.
대상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충청북도 실버가요제 충주시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금상 7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30만원, 장려상과 인기상 각2명에게 20만원씩 상금과 트로피가 주워진다.
이상희 (사)대한노인회 충주시지회장은 “앞으로 실버가요제가 백세시대를 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길 희망한다”고 전했으며 류호담 (사)한국향토음악인협회장은 “앞으로 어르신들의 더 나은 여가 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실버가요제는 “경우 윈드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진행되며 CCS 충북방송에서 녹화 방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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