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공고 총동창회, 후배들에 단체복 지원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공업고등학교가 22일 교내 협의실에서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총동창회 단체복’을 수여했다.
이번 단체복은 동문 선배들이 사회 진출을 앞둔 3학년 학생들을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수여식에는 노정규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동창회 관계자와 3학년 학생 189명이 참여했다.
광주공고 노정규 총동창회장은 “산업 현장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이 모교 후배들의 성장을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다”며 “단체복에 담긴 선배들의 응원을 동력 삼아 당당한 사회인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주공고 박태호 교장은 “선배들의 소중한 뜻이 담긴 단체복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광주공고의 주인공으로서 당당하게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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