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통해 해안 절벽과 노을, 꽃길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서해랑길만의 걷기 여행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걷기 이후에는 힐링요가와 싱잉볼 명상 등 체험 프로그램도 포함돼 관광객들이 자연 속에서 심신을 이완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단순한 트레킹을 넘어 몸과 마음을 함께 회복하는 체류형 관광 요소를 더한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당 20명 정원의 선착순 모집으로 운영되며 참가 희망자는 ‘부아느로 h'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서해랑, 쉼해랑’을 통해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을 중심으로 부안 구간의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구성했다”며 “관광객들이 부안의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과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