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읍, 하천 및 주요 관광지 환경정화 활동 ‘구슬땀’ (담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담양읍이 봄을 맞아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1일 봄맞이 대청소와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에는 담양읍과 군 공간재생과 직원, 지역 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해 하천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과 겨울내 쌓인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깨끗한 하천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았다.
이와 함께 담양읍은 다가오는 대나무 축제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시가지 꽃 화단을 가꾸고 주요 관광지에 사계절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담양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있다.
김종화 담양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정화 활동에 참여해 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머물고 싶은 담양읍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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