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금동 행정복지센터는 4월 21일 해표식품영농조합법인을 금동 착한 가게 35번째 참여업체로 선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착한 가게 나눔 캠페인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활동으로 참여 업체에는 현판과 세제 혜택이 제공된다.
모금된 기부금은 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해표식품영농조합법인은 고춧가루를 가공·판매하는 업체로 평소 금동 지역 공헌에 앞장서 온 기업으로 강성균 대표는 금동 장학회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지역 인재 육성 및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 생산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강성균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이어가는 일이 큰 보람이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지역과 상생하겠다”고 말했다.
김봉례 금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가게 덕분에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진다”며 “이번 착한가게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