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 지방보조금 관리 역량 강화…‘보탬e 시스템’ 실무교육 실시 (목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목포시는 지방보조금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 강화를 위해 보조사업 담당자 70여명을 대상으로 ‘보탬e’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탬e 시스템을 사용하는 실무자 간 이해도 편차를 해소하고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개념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탬e 시스템 운영지원단 강사를 초빙해 △보탬e 시스템 주요 기능 및 활용 방법 △지방보조금 관리 절차 전반 △교부신청 △집행 및 정산 △정보공시 실무 △자주 발생하는 오류 및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자의 시스템 활용 역량을 높이고 보조금 집행·정산·공시 전 과정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확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보탬e 시스템은 교부신청부터 집행, 정산, 정보공시까지 관리하는 통합체계인 만큼 담당 공무원의 이해와 안내 역량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민간보조사업자의 원활한 시스템 활용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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