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행복버스’ 대구면 상저경로당 찾아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이미용·네일·디지털 교육까지…어르신 만족도 높여 (강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지난 20일 강진군 대구면에 전남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가 상저경로당을 방문해 주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11종을 제공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이미용 서비스와 네일아트 체험, 키오스크 사용 교육 등 실생활에 유용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디지털 기기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은 일상 편의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새마을부녀회와 복지기동대가 봉사자로 참여해 현장 지원을 도왔다.
봉사자들은 주민 안내와 프로그램 진행 보조는 물론, 따뜻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했다.
배대은 대구면장은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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