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가득노인교실 시니어 모델,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서 품격 있는 워킹 선보여 (영동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행복가득노인교실 시니어 모델 어르신들이 지난 21일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장애인 한마당 축제 식전 순서에 참여해 품격 있는 모델 워킹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지역사회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무대에 오른 시니어 모델들의 당당하고 우아한 워킹은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특히 어르신들은 그동안 행복가득노인교실 시니어 모델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 닦은 자세와 자신감으로 무대를 장식하며 관람객들의 큰 박수와 응원을 받았다.
참가 어르신들은“뜻깊은 행사에 참여해 매우 보람을 느끼며 새로운 도전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복가득노인교실 시설장 이종숙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행사에 적극 참여해 긍정적인 노년문화를 만들고 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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