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단대순진리회 성주회, ‘희망 2026 나눔캠페인’ 고액기부자 감사패 수여 (삼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삼척시는 4월 20일 희망 2026 나눔캠페인 기간에 고액기부단체로 선정된 종단대순진리회 성주회에 이웃돕기 나눔확산 문화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한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다.
종단대순진리회 성주회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5천만원씩 6년 동안 총 3억원을 기부했으며 삼척시 관내 독거노인 및 가정위탁 등 저소득 취약 계층에게 전달되어 지역사회의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삼척시는 희망 2026 나눔캠페인 62일 기간동안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3억 4천3백만원을 모금했으며 모금액은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배분되어 사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기부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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