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89졸업생연합회, 소외계층에 후원물품 전달 (원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원주89졸업생연합회는 지난 19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20가구에 정육 세트와 생필품 꾸러미를 후원하고 직접 가정에 전달했다.
원주89회졸업생연합회는 1989년 원주 지역 고등학교 졸업생들로 구성된 단체로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와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재희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후원 물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주변에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연길희 명륜2동장은 “매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후원과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원주89회졸업생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마을 공동체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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