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 4월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실시 (군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군위군은 16일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단속은 신학기 이후 청소년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청소년 탈선 및 각종 유해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여부 △술·담배 판매 시 신분 확인 의무 준수 △유해업소의 불법 영업 행위 등이었다.
점검 대상은 일반음식점, 편의점, 노래연습장, 숙박업소 등 청소년 이용이 많은 업소와 청소년 유해업소 전반이었으며 군위경찰서 및 군위교육청,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관련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했다.
군위군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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