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4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토요 감성 힐링 여행 ‘2026년 영광 쉼 투어’를 매주 토요일 운영 한다고 밝혔다.
천년의 역사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영광의 특색 있는 문화관광자 원을 바탕으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주요 관광지 구석구석을 누비는 ‘영광 쉼 투어’는 2023년 처음 선보인 이래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금년에는 체험 프로그램을 더해 더욱 다채로워진 3개의 코스로 광 주 유스퀘어, 송정역에서 출발할 예정이며 A코스는 △테마식물원△ 숲쟁이 꽃동산△백제불교 최초도래지△백수해안도로 B코스는 △백제불교최초도래지△숲쟁이꽃동산△백수해안도로△불갑사·테마공원·물멍쉼터, C코스는 △불갑사△물무산 행복숲 황톳길△대마 서로마을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C코스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다양한 식사 메뉴 선택을 통해 지역의 맛을 경험하며 여유로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구성했고 1인 이용 요금은 버스 탑승료, 중식, 간식비 포함 3만원이며 만 5세 미만 영유아는 무료이다.
영광군 관계자는“영광 쉼 투어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므로 나라 고속에 전화 예약을 하거나 영광군 홈페이지 ‘영광 쉼 투어’메뉴에서 본인 인증 후 온라인 예약을 할 수 있으며 1인이 대표로 여러 명을 함께 예약할 수 있고 사전 예약은 투어 전날 오후 5시에 마감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