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주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6일 진주시장애인문화체육센터에서 ‘제29회 경상남도 장애인 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진주시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하는 출전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진주시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진주시와 진주시의회 관계자를 비롯해 장애인단체와 시설 관계자, 장애인체육회 임원, 가맹 단체장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격려했다.
이번 대회에 진주시 선수단은 26개 종목에 236명의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며 지난해 단체 종합 1위에 이어 올해에도 조정과 보치아, 론볼 등 다양한 종목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진주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우리 진주시를 대표해 출전하는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9회 경상남도 장애인 생활체육대회’는 오는 23일과 24일 이틀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18개 시군에서 4500여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참여하고 28개 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