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 위도면, 2026년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발대식 개최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 위도면은 해양환경 보전과 깨끗한 해안 조성을 위해 2026년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발대식을 지난 15일 위도면사무소 복지회관에서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지역 주민과 어업인 등으로 구성된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참여자 87명이 참석해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다짐했다.
해양쓰레기 정화사업은 해안가 및 어항 일원에 방치된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처리해 주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해양환경 보호활동을 전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위도면사무소는 이번 정화사업을 통해 위도 지역의 깨끗한 해양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 활동과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해 건강한 해양 환경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