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지난 13일 홍영기 비씨월드제약 부사장 및 이정우 여주공장 본부장은 여주시청을 방문해 자동심장충격기 3대를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홍영기 부사장은 “여주공장 등 사업장 내 주요 거점에 AED 및 AED 키오스크를 설치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전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더 나아가 ESG 경영 일환으로 사업장 소재지인 여주시에도 기탁하게 됐다”고 한다.
생명과 안전을 핵심가치로 삼아 온 비씨월드제약은 의약품 기부 등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 나갈 것이며 금번 기탁한 AED에 대해서도 설치된 곳에서 원활히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 지원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기탁해 주신 비씨월드제약홍성한 대표 및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기탁품은 지역의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을 돕는데 소중히 사용될 예정으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여주시가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여주시에서는 기탁되는 모든 후원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적립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