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 금구면 행정복지센터는 복지기동대와 16일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 15세대를 발굴해 기온 상승으로 인한 해충 번식을 막기 위해 모기 유충 방제 및 서식지 제초 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단순히 약품을 살포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모기의 은신처가 되는 잡초를 제거하고 유충 서식지에 직접 약품을 투입하는 등 해충 발생 원인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복지기동대는 잡초 제거로 모기 은신처 차단 및 방역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오는 5월 말까지 집중 방제기간을 운영하고 취약 지역 집중 투약과 집수정, 정화조, 하수구 등에 유충구제제를 투입해 쾌적한 금구면을 만들 계획이다.
이승곤 금구면장은“모기 유충 방제와 제초 작업을 병행하는 입체적인 방역을 통해 해충“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고 깨끗한 금구면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방역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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