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 수동면, 2026년 노인회 임시총회 개최 (함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양군 수동면은 지난 15일 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4월 1일 자로 취임한 유상연 수동면 노인회장을 비롯한 각 경·노모당 회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수동면 노인회분회 임원진 선출과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한 마을별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진은 △총무 한평술 △이사 5명 △감사 전종식 등으로 구성됐다.
유상연 수동면 노인회장은 “소외되는 마을이 없도록 권역별 임원진 구성에 협조해 주신 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임원진과 의논하며 수동면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학양 수동면장은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수동면 노인회분회 임원진께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며 “경로당의 활성화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이 노후를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실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동면 노인회분회는 원활한 조직 운영과 회원 간 소통 강화를 위해 5월 중 선진지 견학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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