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지역자활센터, 2026년 자활근로 참여자 리마인드 교육 실시 (서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천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4일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리마인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자활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높여 참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홍성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자립역량 강화교육에 참여했다.
또한 홍성 지역의 주요 명소인 거북이마을과 스카이타워를 탐방하며 문화체험의 기회를 가졌으며 일상에서 벗어나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도 함께했다.
김재환 센터장은 “앞으로도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자활 의지를 북돋우고 자립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활근로 참여자 리마인드 교육은 참여자들의 자활의식 고취와 자립능력 향상을 위해 2009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으며 선진지 견학과 역량 강화교육, 공동체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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