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경상남도 친환경농업협회 협회장 취임식 개최 (남해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은 지난 10일 남해군농업기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사)경상남도친환경농업협회 협회장 취임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사)경상남도친환경농업협회 임원 및 회원 70여명이 참석했다.
(사)경상남도친환경농업협회를 2년간 이끌어갈 제8기 회장단은 △회장 양태종 △부회장 이명주, 심경수, 박수환 △감사 안성재, 김창민 등이다.
양태종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행정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회원 간 정보 공유를 활성화해 친환경농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해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친환경농업은 미래 농업의 핵심 가치인 만큼,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사업 발굴과 기반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며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인식 제고와 소비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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