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 여성비전센터, 공동주택 회계 관리사 양성과정 직업훈련생 모집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 여성비전센터는 경력보유여성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 30일까지 ‘공동주택 회계 관리사 양성과정’에 참여할 직업 훈련생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성시와 인근 지역의 공동주택 공급 확대에 따른 전문 회계 인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력보유여성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며 수료 후에는 관련 분야 취업 정보 제공 및 취업 연계를 통해 재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 과정은 공동주택 회계, 실무, 전산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오는 5월 11일부터 7월 14일까지 안성시 여성비전센터에서 진행되며 교육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180시간 과정이다.
신청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안성시 여성비전센터 2층을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여성비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5월 개소한 안성시 여성비전센터는 경력보유여성의 취·창업을 지원하는 종합 플랫폼이다.
공간 대여, 취·창업 상담 및 교육, 창업동아리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여성의 경제 활동 참여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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