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농촌테마파크로 봄꽃 보러 오세요”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오는 18일~19일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도농 어울림 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매년 용인시농업기술센터는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시민을 위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벚꽃, 튤립, 유채꽃 등 다양한 봄꽃과 함께 ‘봄을 그려 봄’ 이란 주제로 어린이 사생대회, 어린이 과학 공연과 문화 공연 등을 준비했다.
봄꽃으로 이뤄진 봄꽃 테마존, 튤립 테마존 등 봄을 느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3m 크기의 조아용 조형물도 함께 전시한다.
어린이 과학 공연을 비롯해 에어바운스 놀이터 등 각종 놀이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버스킹 공연과 어린이 대상 체험 프로그램이 이뤄지는 문화공간, 29개 단체가 참여하는 지역 농산물 판매와 먹거리 등도 준비돼 있다.
축산물 할인판매 행사도 이뤄진다.
이번 행사에선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를 대상으로 봄의 풍경을 그리는 사생대회도 함께 진행한다.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등 총 17명에게 시장상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용인농촌테마파크 전시장과 발광다이오드 전광판을 통해 한 달 동안 전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봄꽃이 만개한 농촌테마파크에서 화사한 봄꽃과 농촌을 가족과 함께 즐기며 평온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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