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더채움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더채움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비움에서 채움으로’과정에 참여할 시민 40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올해 예술과 인문학 융합을 주제로 상하반기 더채움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상반기 ‘비움에서 채움으로’과정은 인상주의 감각 이해, 빛과 색의 예술, 음악과 미술의 연결 등 전시 관람과 렉처 콘서트 공연 관람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예술의 탄생 △고대 미학 △근대 미술의 탄생 △예술의 확장 △예술의 통합 등 현장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다.
아카데미 활동은 5월 7일부터 5주 동안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지역 내 미디어센터, 작은어울마당, 백남준아트센터, 서울 용산구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등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20일부터 4월 22일까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나 링크를 이용하면 된다.
정원 초과 시 저소득 가정, 노인, 청년 등 문화소외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평생학습관 누리집과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예술 활동을 통해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채움 아카데미에서는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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